“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요한복음 11:25

신앙의 유산을 함께 담아 다음 세대에 전합니다.

함께 간직하는 기억

삶과 신앙의 이야기를 함께 간직하고 다음 세대에 전합니다.

가족에게는 위로

사진과 글에 담긴 그리운 순간을 돌아보며, 가족이 함께 기억을 나눕니다.

교회에는 기억

한 성도의 예배와 봉사, 기도와 헌신은 장성제일교회가 걸어온 믿음의 길 위에 남겨진 귀한 흔적입니다.

다음 세대에는 신앙의 유산

자녀와 손주들이 부모와 조부모의 삶의 고백을 만나고, 말로 다 전하지 못한 신앙의 이야기를 이어받습니다.

이용 안내

함께 기억하는 두 가지 방법

믿음의 여정을 기록하고, 신앙의 유산을 남기며, 그리운 마음을 함께 나눕니다.

준비 순서

추모관을 준비하는 순서

  1. 장성제일교회 성도라면 누구나 회원가입 후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2. 성도의 기본 정보와 사진, 삶과 신앙의 이야기를 담아 추모관을 만듭니다.

  3. 사진까지 준비한 뒤 ‘등록 완료’를 누르면 정한 공개 범위대로 추모관이 열립니다. 관리자 확인 없이 가족이 직접 마칩니다.

장성제일교회 성도 전용

소중한 기억을, 하나씩 남겨 주세요

회원가입 후 추모관과 부고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추모의 마음은 편지로 함께 나눌 수 있습니다.

추모관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