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간직하는 기억
삶과 신앙의 이야기를 함께 간직하고 다음 세대에 전합니다.
가족에게는 위로
사진과 글에 담긴 그리운 순간을 돌아보며, 가족이 함께 기억을 나눕니다.
교회에는 기억
한 성도의 예배와 봉사, 기도와 헌신은 장성제일교회가 걸어온 믿음의 길 위에 남겨진 귀한 흔적입니다.
다음 세대에는 신앙의 유산
자녀와 손주들이 부모와 조부모의 삶의 고백을 만나고, 말로 다 전하지 못한 신앙의 이야기를 이어받습니다.
이용 안내
함께 기억하는 두 가지 방법
믿음의 여정을 기록하고, 신앙의 유산을 남기며, 그리운 마음을 함께 나눕니다.
준비 순서
추모관을 준비하는 순서
장성제일교회 성도라면 누구나 회원가입 후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성도의 기본 정보와 사진, 삶과 신앙의 이야기를 담아 추모관을 만듭니다.
사진까지 준비한 뒤 ‘등록 완료’를 누르면 정한 공개 범위대로 추모관이 열립니다. 관리자 확인 없이 가족이 직접 마칩니다.
장성제일교회 성도 전용
소중한 기억을, 하나씩 남겨 주세요
회원가입 후 추모관과 부고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추모의 마음은 편지로 함께 나눌 수 있습니다.
